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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영 “국회본회의장, 제일 앞자리는 접니다”..이게 공인페북서 왜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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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명패찍힌 사진과 문대통령 연설사진 페북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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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영 위원장 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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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허 영 더민주 강원도당 위원장(춘천 갑)이 문재인대통령의 ‘2050 탄소중립’ 선언을 환영하는 페북글에 자신의 명패를 찍힌 사진을 올렸다. 뭘 과시하려는지, 어떤의미로 올렸는지 이해불가다.

허 위원장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 자리는 제일 앞자리입니다. 대통령님 연설을 코앞에서 들었고 2050 탄소중립선언에 기립 박수로 화답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10월28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2050년까지 대한민국을 온실가스 순배출이 없는 국가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였습니다. 민주당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 위원으로서, 지역균형발전뉴딜위원회 간사로서 정부의 탄소중립 공식선언을 적극 환영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회는 지난 7월 정부의 한국판 뉴딜 발표 이후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2050년 탄소 중립’ 선언을 적극 권고해 왔습니다”고 했다.

허 위원장은 “10월27일도 국회 그린뉴딜연구회와 그린뉴딜분과 위원들과 국가의 2050 탄소배출제로 목표 선언을 촉구하고 연말까지 UNFCCC에 제출해야 하는 LEDS에 관련 내용을 수용 반영하도록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습니다. 이제 탈탄소 기반 녹색혁명의 주인공은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대전환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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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영 더민주 강원도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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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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