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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출시 1년 5개월 만에 회원 20만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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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디어는 서비스 출시 1년 5개월 만에 회원 수 20만명을 달성하며 전년 동월 대비 10배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어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전동킥보드를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4월 서비스 출시 후 1년 5개월 만에 회원 수 20만명, 누적 이용횟수 90만 회, 누적 이용거리 13억m를 달성했다.

디어는 서울 광진구를 중심으로 운영을 시작하여, 서울과 인천, 경기 부천·안양·안산·수원·파주, 충남 천안, 대전, 전남 목포 등 지역 운영 파트너와 함께 전국으로 운영지역을 확장했다.

디어는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배터리 교체형 하드웨어를 설계, 제조하여 국내 최초로 배터리 교체형 킥보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국내 최초로 킥보드 상단 반납 버튼, 동적 가격제 등을 도입해 등 유저 편의를 증진해왔다. 이외에도, 서울대 교통계획·물류연구실과 수요예측기술 공동 개발, 운영 자동화를 위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준영 기자 papeniqu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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