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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보름 지난 친서 공개…文 "김정은 생명존중 의지에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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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런데 청와대가 오늘 느닷없이 보름이나 지난 남북 정상간의 친서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사건이 나기 전이긴 하지만, 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생명존중 의지에 경의를 표한다"고 한 대목도 있었습니다.

청와대가 왜 이 시점에 친서를 공개했는지 김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한의 '사과 통지문'을 공개한 서훈 안보실장이 곧바로 남북 정상의 친서 교환 사실을 털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