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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앞선 美 차관 타이완 방문…中, 군용기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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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중 두 나라 간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미 국무부의 경제 담당 차관이 타이완을 방문했습니다. '하나의 중국'을 내세우고 있는 중국 정부는 전날 타이완 방공식별구역에 군용기까지 띄워가며 경고에 나섰습니다.

베이징 송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키스 크라크 미국 국무부 경제 담당 차관이 어제(17일) 오후 타이완에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