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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레바논 베이루트서 원폭 터지듯 버섯구름 대폭발…4000여명 死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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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HOT - EDITORS NOTE: Graphic content / A picture shows the scene of an explosion at the port in the Lebanese capital Beirut on August 4, 2020. - Two huge explosion rocked the Lebanese capital Beirut, wounding dozens of people, shaking buildings and sending huge plumes of smoke billowing into the sky. Lebanese media carried images of people trapped under rubble, some bloodied, after the massive explosions, the cause of which was not immediately known. (Photo by STR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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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연안 국가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4일(현지시간) 발생한 대규모 폭발로 사상자가 4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FP통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73명이 사망하고 37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후 베이루트에 있는 항구에서 폭발이 두 차례 발생했다.

이 폭발로 항구가 크게 훼손됐으며 인근 건물이 붕괴됐다.

하마다 하산 레바논 보건장관은 "지금까지 73명이 숨졌고 3700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어떻게 보더라도 재앙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실종자 수색에 나선 군인도 "땅에 시체가 널려 있었고 아직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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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HOT - (COMBO) This combination of pictures created from UGC footage taken on August 4, 2020 and filmed from a highrise shows a fireball exploding while smoke is billowing at the port of the Lebanese capital Beirut. - Two huge explosion rocked the Lebanese capital Beirut, wounding dozens of people, shaking buildings and sending huge plumes of smoke billowing into the sky. Lebanese media carried images of people trapped under rubble, some bloodied, after the massive explosions, the cause of which wa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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