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2 (토)

[속보] 당국 "중증환자 33명, 렘데시비르 첫 투약 대상…해당 약 관련 심각한 부작용 보고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중증환자가 33명 정도 있는데 아마 이들이 첫 번째 투약 대상이 될 것"이라며 "투약 여부는 주치의가 판단한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현재까지 보고된 렘데시비르의 심각한 부작용은 없지만, 투약에 따른 이상 반응을 살피는 모니터링 체계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