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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호원대 교양교육원, 2020학년도 교양교육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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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판철 기자]
국제뉴스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호원대학교 교양교육원에서 4일 회의실에서 "교양 교과목 비대면 수업 방식의 공유와 향후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0 교양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학년도 1학기 강의가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되었고 익숙하지 않은 수업 방식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던 바, 1학기 교양교과목을 어떤 방식으로 실행했는지 그 방법을 서로 소개하고 공유하며 비대면 수업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와 그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교양교육의 내실화의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이번 교양교육 세미나는 창의인재대학 교양과 전임 교수 및 강사 등 대학의 교양교육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교양과 이상오 교수(English Reading & Writing)의 "밴드(NAVER BAND)를 사용한 비대면 수업", 문영수 교수(독서와 토론)의 "줌(ZOOM)을 사용한 비대면 수업", 이강하 교수(우리말과 글쓰기)의 "호원허브(H-HUB)를 사용한 비대면 수업"의 수업방식을 소개하고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Q&A를 시간을 가졌다.

이상오 교양교육원장(교양과 교수, 창의인재대학장)은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되면서 점차 수업에 적절한 효율적인 매체를 개발하고 연구하게 되었으며, 향후 유사시에 미리 대비하여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교수·학생간의 상호협력학습으로 새로운 비대면 수업의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그동안 시행해 온 비대면 수업 방식의 공유를 통해 그 장·단점의 논의함으로써 교수 방법에 대한 새로운 기법을 개발의 적절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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