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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일)

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 판매율 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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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삼천리전기자전거 팬텀Q./제공=삼천리전기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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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1~4월 전기자전거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대폭 확대된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이번 전기자전거 판매량 증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삼천리자전거는 올 초 소비자의 필요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가격과 스펙을 세분화하고 구성을 다양화해 자전거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전기자전거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 판매율 증가로 이어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퍼스널 모빌리티 대중화에 발맞춰 안전성과 편의성을 기본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전기자전거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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