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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증시, 폭등 출발...다우 지수 6%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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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재정 부양책의 의회 통과 기대로 큰 폭 오르면서 출발했습니다.

현지 시각 24일 오전 9시 5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1,201.77포인트, 6.46% 폭등한 19,793.70에 거래됐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27.05포인트, 5.68% 급등한 2,364.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8.26포인트, 5.08% 오른 7,208.93에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시장은 코로나19 충격과 이에 대응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의 대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1조 달러 이상의 대규모 부양책이 곧 합의될 것이란 기대로 투자 심리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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