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견 청위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진행됐다. 접수 의견을 회사별로 보면 △TV조선 1만7126건 △채널A 8149건 △연합뉴스TV 4115건 △YTN 2946건이다. 접수 통로로는 홈페이지 3만2211건, 이메일 96건, 팩스 25건, 우편 4건이었다.
방통위는 접수된 시청자 의견 내용을 분석 중이며, 향후 상반기에 있을 재승인 심사 시 심사위원회에 심사자료로 제공하고, 재승인 종료 후 이번 시청자 의견 반영 여부를 공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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