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천421명"…'죽음의 분무' 어떻게 시작됐나 연합뉴스 원문 박초롱 입력 2019.07.23 12:02 최종수정 2019.07.24 11:26 댓글 5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