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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수)

LG생건, "뿌리고 헹구면 끝"…렌지후드 클리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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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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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LG생활건강은 홈 케어 전문 브랜드인 홈스타맥스(MAX)에서 손 대지 않고 렌지 후드 망(필터)을 청소하는 신개념 거품 세정제 ‘렌지후드 클리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렌지후드는 주방세제나 락스, 베이킹소다 등을 사용해 문지르고 닦아도 좀처럼 때가 지워지지 않는 청소하기 가장 힘든 곳 중 하나다. 특히 청소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는데다 충분히 솔질을 해도 청소한 것 같지 않은 찝찝함이 남아있다.

하지만 렌지후드 클리너는 분무기를 통해 발사되는 ‘맥스 버블’이 오염 내부로 침투해 분해하고, 필터와 오염의 결합력을 약화시켜 닦지 않아도 헹굼만으로 오염 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이 간편하다. 렌지후드에서 필터를 분리해 배수구가 있는 바닥에 놓은 뒤, 오염된 부위에 ‘렌지후드 클리너’를 칙칙 뿌려주고 한 시간 후 물로 헹궈주면 청소는 끝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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