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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목)

MB 첫 공판...법원 앞 줄 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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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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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10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다스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예정된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추가 방청권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있다.

지난 16일 일반인 68석을 뽑는 방청 신청에는 총 45명이 응모, 경쟁률은 0.67대1에 그쳐 추첨은 진행되지 않았다.2018.5.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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