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에듀팡은 콘텐츠 업체, 전문학원들과 함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KT는 통신 인프라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별 학원 추천 서비스, 맞춤형 교육 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
KT는 "첫 프로젝트로 초등학생에게 인기 교육 콘텐츠와 우수 학원 정보, 학원비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부가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KT 콘텐츠플랫폼사업담당 전대진 상무(앞줄 왼쪽에서 4번째), 에듀팡 여원동 대표(앞줄 왼쪽에서 5번째)와 교육업체 관계자들이 24일 콘텐츠 공동 발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4.25 [KT 제공=연합뉴스] |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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