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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제뉴스) 이종필 기자 = 지난 10일 영남최대 대형유통업체인 메가마트와 함양농특산물 직거래 업무협약을 체결한 함양군이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알뜰농산물장터를 열었다.
함양군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메가마트 부산 동래점에서 '함양군 알뜰 농산물장터'를 열고 20여개 농업인단체가 생산한 150여 품목의 지리산청정 함양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알뜰장터에서는 함양의 농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양파ㆍ풋마늘ㆍ나물ㆍ곡류 등 150여 품목의 농특산품이 대거 선보였고, 도시 주부들은 지리산 청정 고장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구입하려는 도시 주부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군관계자는 "지난해 하루 1만 5000여명의 소비자가 찾는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특판전을 열었는데 너무 반응이 좋아 최근 업무협약까지 체결했고, 이젠 정기적으로 직거래장터를 열어 도시민과 함양농업인이 직거래로 상생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장터마다 새롭고 다양한 신선농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므로 출향인과 부산일대 도시민들이 많이 찾아와 싸고 질 좋은 함양농산물을 많이 구입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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