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16 기준
그룹 트리플에스(서연 유연 유빈 소현 신위 하연 채원 지연)가 팬미팅 참석 차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향하는 트리플에스 채원.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