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선유도 해맞이 안전관리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일 새해 첫 일출을 맞아 해맞이 명소인 선유교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선유교는 매년 새해 첫날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 해맞이 장소로, 영등포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다 강화된 현장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선유교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입장 인원을 760명으로 제한하고, 일부 구간에 일방통행 동선을 적용해 보행
- 이데일리
- 2026-01-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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