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 마이넬 그린란드 명예영사
(누크=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2016년부터 한국 교민 보호와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한 명예영사로 일하는 핀 마이넬 씨. 2026.1.26 ykhyun1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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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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