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2016년부터 한국 교민 보호와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한 명예영사로 일하는 핀 마이넬 씨. 2026.1.26
ykhyun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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