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 못하는 돈인데…경매가 20배 폭등한 ‘전설의 지폐’ 정체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법원이 경매에 내놓은 2위안 지폐가 액면가의 20배를 넘는 가격까지 치솟으며 수집가들의 낙찰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무신문 중국 법원이 경매에 부친 2위안 지폐가 예상 밖의 과열 경쟁을 불러일으켰다. 한화로 약 400원에 불과한 액면가에도 불구하고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희귀품으로 꼽히는 지폐로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됐다.
- 서울신문
- 2026-01-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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