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자지구에서 아직도 계속되는 비극
[칸유니스=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8일(현지 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도시 칸유니스에 있는 나세르 병원에서 이스라엘 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희생자에 대한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6.1.8. ihjang67@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
- 뉴스핌
- 2026-01-09 01: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