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주거용 비닐하우스단지서 불
(과천=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도 과천의 주거용 비닐하우스단지에서 난 불로 50가구가 넘는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과천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과천동 일대 주거용 비닐하우스 밀집 단지인 일명 '꿀벌마을' 화재로 53가구, 67명이 피해를 봤다. 2025.3.24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
- 연합포토
- 2025-03-24 16:59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