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점검 TF 조사 출석하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0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0 ondol@yna.co.kr ▶제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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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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