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충북 곳곳 피해…정전되고 나무 쓰러져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0일 충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붕이 뜯기고 정전이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충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강풍으로 인해 6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구체적으로 나무 전도가 13건, 비닐 등 전선 접촉이 10건, 도로 시설물 파손 1건, 기타가 39건이
- 연합포토
- 2026-01-1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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