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026년 붉은 말의 해, '필승 해군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자주국방'
어둠을 뚫고 솟아오른 태양이 진해 앞바다의 신채호함을 비추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설계·건조된 3,000톤급 잠수함의 위용은 대한민국 해군이 써 내려가는 자주국방의 결실이다. 이제 우리는 신채호함의 강력한 위용을 넘어, 진정한 전략 자산인 핵추진 잠수함이라는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는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거침없는 질주처럼 대한민국 해군은 더 깊
- 이데일리
- 2025-12-3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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