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어둠을 뚫고 솟아오른 태양이 진해 앞바다의 신채호함을 비추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설계·건조된 3,000톤급 잠수함의 위용은 대한민국 해군이 써 내려가는 자주국방의 결실이다. 이제 우리는 신채호함의 강력한 위용을 넘어, 진정한 전략 자산인 핵추진 잠수함이라는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는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거침없는 질주처럼 대한민국 해군은 더 깊고 더 넓은 심해에서 대한민국의 수호자가 될 것이다. 경남 진해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해군 장병이 신채호함에 해군기를 게양하고 있다.
[진해=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어둠을 뚫고 솟아오른 태양이 진해 앞바다의 신채호함을 비추고 있다. 국내 독자 기술로 설계·건조된 3,000톤급 잠수함의 위용은 대한민국 해군이 써 내려가는 자주국방의 결실이다. 이제 우리는 신채호함의 강력한 위용을 넘어, 진정한 전략 자산인 핵추진 잠수함이라는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는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거침없는 질주처럼 대한민국 해군은 더 깊고 더 넓은 심해에서 대한민국의 수호자가 될 것이다. 경남 진해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해군 장병이 신채호함에 해군기를 게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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