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트] 붉은말의 기운을 담아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일 오전 부산 해운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힘차게 떠오르는 병오년 새해 첫해를 바라보고 있다. 2026.1.1 [THE MOMENT OF YONHAPNEWS]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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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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