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파 “와~ 바다가 얼었다” [정동길 옆 사진관]
밤사이 서울 동북권 및 서북권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8일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 바다가 얼어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다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밤사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8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9도, 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 이날 찾은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은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이 하얗게
- 경향신문
- 2026-01-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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