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서울 동북권 및 서북권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8일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 바다가 얼어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다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밤사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8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9도, 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
이날 찾은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은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이 하얗게 얼어붙었다. 겨울바다를 찾은 이들이 하얀 바다에 눈을 떼지 못했다. 드론으로 강화의 겨울 풍경을 담았다.
8일 인천 강화군 분오리저수지가 얼어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
8일 인천 강화군 저수지(왼쪽)와 갯벌이 얼어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
8일 인천 강화군 분오리저수지에서 한 시민이 얼음낚시를 하고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