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 던지고 뛰고 밟고… 마지막 가을 즐기기[정동길 옆 사진관]
21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떨어진 은행잎을 주워 던지고 있다. 정효진 기자 주 초반 쌀쌀했던 날씨가 온화해지며 주말까지는 늦가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21일 서울의 낮 기온은 15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를 보였다.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은 바닥을 가득 메운 은행잎을 배경으로 마지막 가을 추억을
- 경향신문
- 2025-1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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