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앗아간 화마…삶의 터전이 한순간에 폐허로 [포토]
26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운산리에서 전소된 주택 주변으로 강아지가 서성이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의성 산불이 경북 북부권인 인근 안동·청송·영양·영덕 등으로 번지면서 산불에 따른 사망자가 1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화마가 지나간 뒤 폐허처럼 변한 마을 모습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안동시(2명),
- 한겨레
- 2025-03-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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