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부가 직접고용 책임져라”…고 김충현 노동자대책위 기습시위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대책위)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
- 한겨레
- 2026-01-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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