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대책위)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고용을 책임질 것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정부 관계부처와 대책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김충현 사망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는 명확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고 김충현씨는 지난해 6월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 하청노동자로 작업하던 중 기계에 끼어 숨졌다. 노동부는 김씨가 수행했던 선반작업이 불법파견에 해당한다고 판단했고 서울중앙지법은 원청인 한전케이피에스(KPS)가 김씨가 속해 일했던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직접고용하라고 판결했다.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서울로 보안관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서울로 보안관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이재명 정부에 한전케이피에스(KPS)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펼침막을 내거는 기습시위를 벌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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