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디에나 존재하는 ‘동네북’들을 위해,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을 맞이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 광장에서 열린 ‘동네북, 두드릴수록 크게 울리는’ 참석자들이 손바닥 짝짝이를 흔들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1월 20일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광장에서 행사가 ‘동네북, 두드릴수록 크게 울리는’이라는 제목으로 열렸다. 이번 행
- 한겨레
- 2025-11-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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