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응력 높인다" 전국 첫 '5종 실화재 훈련장' 전북에 구축
실화재 훈련장 전경.(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장수=뉴스1) 신준수 기자 = 소방관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끌어올릴 전국 최초 '5종 표준 실화재 훈련장'이 전북에 조성됐다. 전북소방본부는 장수군에 전국 최초로 '5종 표준 실화재 훈련시설'을 모두 갖춘 실전형 훈련장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준공식을 가진 훈련장은 장수군 계남면 소방
- 뉴스1
- 2025-07-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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