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낙하 훈련 중 낙상 사고···현장 지휘관 벌금형 확정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한수빈 기자 소방헬기 수중낙하 훈련 중 발생한 낙상사고와 관련해 현장 지휘관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전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장 A씨에 대해 벌금 1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최근 확정했다. 2021년 6월 대전소방본부가 대청호
- 경향신문
- 2025-03-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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