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현장] 지배구조·IPO 현안 산적했지만…금융지주 회장들 '침묵 행렬'
금융권 수장들 대거 중국 출장에 '한산' "기자들이 더 많다" 우스갯소리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며 금융지주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눴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양종희 KB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빈대인 BNK금융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을지로=이선영 기자·박헌우 기자
- 더팩트
- 2026-01-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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