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분계선 넘은 北주민 유도한 병사들에 한달 포상 휴가
군사분계선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 민간인의 신병을 무사히 확보하는 데 기여한 육군 병사 2명이 29박 30일의 포상 휴가를 받았다. 22일 군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달 초 북한 민간인 1명의 신병을 확보하는 작전을 무사히 마친 장병 10명에게 합참의장 명의 표
- 연합뉴스
- 2025-07-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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