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뜰날' 송대관, 향년 78세 별세...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TF사진관]
'국민 트로트 가수' 고 송대관의 빈소가 7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8세. /사진공동취재단 '국민 트로트 가수' 고 송대관의 빈소가 7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8세. 송대관은 이날 오전 서울대 응급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상황이 급격히 악화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평소 지병을 앓았던 고인은 세 차례 수술을
- 더팩트
- 2025-02-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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