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뚫고' 새해 첫 출근하는 직장인들 [TF사진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한파를 뚫고 출근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출근 버스에 몸을 실은 직장인이 눈을 비비고 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한파를 뚫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
- 더팩트
- 2026-01-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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