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한파를 뚫고 출근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
출근 버스에 몸을 실은 직장인이 눈을 비비고 있다. |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한파를 뚫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져 매우 춥겠다.
새해 첫 출근길에 찾아온 한파. |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이 새해 첫 한파에 움츠리고 있다. |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15도 △강릉 -8도 △대전 -12도 △대구 -10도 △전주 -9도 △광주 -6도 △부산 -6도 △제주 1도 등이다.
한파 뚫고 출근하는 시민들. |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3도 △제주 5도 등으로 예상된다.
추운 날씨지만 직장 향한 발걸음. |
새해 시작하는 직장인들의 걸음. |
새해, 일터를 향하는 직장인들의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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