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거친 파도 위 솟구친 '병오년 첫 일출' [TF사진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 해수욕장에서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강릉=이효균 기자 1일 오전 정동진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강릉=이효균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 해수욕장에서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43번
- 더팩트
- 2026-0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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