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붉은 말의 해' 병오년 밝히는 첫 일출 [TF사진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 공원에서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배정한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 공원에서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43번째 해로, 천간 병(적색)과 지지 오(말)가 결합한 '붉은 말의 해'로 불의 기운이 강한 말띠 해를 뜻한다. 말
- 더팩트
- 2026-01-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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