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하는 말처럼 힘차게'…2026년 병오년이 밝았다! [TF사진관]
한국마사회 승마단 방시레 선수가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 인근 원당종마목장에서 말과 함께 떠오르는 햇살을 가르며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 /고양=남용희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질주하는 말처럼 힘차게 떠올랐다.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43번째 해로, 천간 병(적색)과 지지 오(말)가 결합한 '붉은 말의 해'로 불의 기운이 강한 말띠 해를 뜻한다. 말은 외
- 더팩트
- 2026-01-01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