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울컥한 英 해리 왕자 “언론이 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해리 왕자가 법원을 떠나며 인사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42)가 일부 언론을 상대로 낸 사생활 침해 소송에서 가족들이 겪는 고통을 호소했다. 21일(현지 시각)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이날 런던 고등법원에 출석해 선서한 뒤 증언석에 앉았다. 이 소송은 해리 왕자가 대중지 데일리메일 발행사인
- 조선일보
- 2026-01-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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