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데일리 고성능’ M440i, M의 또다른 정의
BMW에 ‘M’ 배지가 붙으면 초고성능의 상징이다. M시리즈들은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도로 위로 끌어올려 운전의 재미를 알려준 주인공들이다. 하지만 트랙 마니아가 아니라면 M까지 아니어도 충분하다. 그것이 바로 M440i xDrive 쿠페다. 기자는 최근 M440i를 타고 서울에서 세종까지 왕복 약 280㎞를 주행해봤다. 주행의 대부분은 고속도로에서 이
- 세계비즈
- 2025-07-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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