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벗어나자 진짜가 나타났다”…오프로더의 상징 ‘지프 랭글러 루비콘 41’ [시승기]
지프 ‘랭글러 루비콘 41 에디션’. 송민재 기자 서울 여의도에서 출발해 경기 안산 대부도까지 왕복 약 120km 구간. 도심과 고속도로, 그리고 바닷바람이 스치는 젖은 흙길과 비포장길을 차례로 지나는 동안 지프 ‘랭글러 루비콘 41 에디션’의 성격은 더 또렷해졌다. 평범한 아스팔트 위에서는 개성이 강한 SUV에 가깝지만, 노면이 거칠어질수록 ‘오프로더의
- 쿠키뉴스
- 2026-01-10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