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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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보고서가 세상 어지럽히는 방법: 李가 꼬집은 '대한상의 보고서' 후폭풍
[한정연 칼럼니스트] 우리는 지난 1월 26일 예측의 경제학 1편 '인텔과 SK하이닉스 운명 가른 '수요 전망': 예측의 경제-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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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비트코인, 허술한 거래 시스템… 빗썸 만의 문제인가
[강서구 기자] 빗썸이 빠른 대처에 나서면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후유증은 심각할 듯하다. '유령 비트코인' 논란부터 허술한 내-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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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보단 간판? '조각투자 거래소'가 뭐기에 李 대통령까지 나섰나
[최아름 기자] # 숱한 기업이 기술 개발과 사업화 사이를 뛰어넘지 못하고 사라진다. 일명 '죽음의 계곡'이다. 그 계곡을 넘-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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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쓴 책이 '내 세금' 턴다? 논란의 이면 [AI 책 딜레마①]
[이혁기 기자] # 점토판에 쐐기 문자를 새기던 시절부터 키보드로 글자를 타이핑하는 현대 사회까지…. 예나 지금이나 글을 쓰는-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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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주력이란 관념의 해체… LG전자 미래는 '구독' [시크한 분석]
[조서영 기자] 2025년 2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곧바로 희망퇴직도 단행했다. 2025년 초, LG전자는 '위기의 늪'에-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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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당첨되지 않는 한… "내 삶 수준 똑같다"는 현대인들 [서베이 행간읽기]
[조서영 기자] 2026년 현대인들은 한국의 경제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이 전국 만 19~-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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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오브제 된 추억의 '스프링 조랑말'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 2026년 말의 해. 어릴 적 동네를 누비며 타고 놀던 추억의 '조랑말', 기억하시나요? 디자인 그룹 티비- 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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