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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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 본디 법무, 트럼프 옹호하며 야당의원엔 "한물갔다" 조롱
미국 법무부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와 관련해 11일(현지시간) 미 하원 법사위 청문회에 출석한 팸 본디 법무장관은 시종일관 법무-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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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남은 누구냐" 日 열도 열광…차준환, 실력·외모로 밀라노 평정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밀라노의 은반 위에서 실력과 외모를 동시에 증명하며 일본 팬들까지 매료시켰다-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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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강남권에서도 오세훈보다 6.6% 포인트 앞서
CBS-KSOI 여론조사 정원오 41.1%, 오세훈 30.2% 당내 경선 가정해 물은 결과에선 정원오, 민주당에서 1위 독주-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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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14.9%로 차기 서울교육감 선두…부동층 45%
CBS-KSOI 여론조사 정 교육감 이어 조전혁-강신만-강민정·김현철 순 후보 선호도 질문엔 진보 37.2% vs 보수 36.-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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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옮겨도 진료기록 공유"…참여 의료기관 1만 곳 넘어
병원을 옮겨도 환자의 진료기록이 자동으로 공유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이 1만 곳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는 12-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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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구경민, 1000m '톱10' 진입…헝가리 김민석은 11위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구경민(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 10위를 기록했다-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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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도 괜찮다는데…韓 넘어뜨린 대가, 또 'SNS 악플 테러'
한국 쇼트트랙 선수를 넘어뜨린 대가는 혹독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어김없이 'Sorry'가 등장했-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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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운도 결선 간다…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9위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선에 진출했다. 이채운은 12일(한국 시각)- 13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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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엘패소 국제공항 한때 폐쇄…"범죄조직 드론 진입"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이 운영하는 드론이 미국 영공으로 진입해 미국 정부가 인근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고 대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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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이번엔 더 합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번에는 더 합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기를 바란다"고 거듭 경고했다. 트럼- 14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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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천지 2인자, 2022년 최소 60억 걷어…일부 정치권으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회 총무의 횡령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 기존에 드러난 2017년~2020년 시- 14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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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찰 '강북 연쇄 사망' 20대 여성 압수수색…약물 발견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이 연이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체포한 20대 여성 주거지에서 다량의 약물을 찾아낸 것으- 14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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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연대? 독자노선?…지선 고심하는 조국혁신당
핵심요약 정청래 제시한 '연대와 통합' 의미 모호 민주 "상황 불확실" 혁신당 "의미 밝히라" 각자의 이유로 '선거연대' 받아- 14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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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유령코인 막을 법 시급한데…여야 '대주주' 이견에 막히나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유령 코인' 논란이 커지면서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규제와 금융당국의 감독 강화를 위한 법안- 14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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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보내서 죽여줄까?" 페페는 그렇게 유치장을 나갔다
편집자 주 29살 청년 오선호(가명)씨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을 두고 캄보디아로 떠났다. 일확천금을 노린 잘못된 선택.- 14시간전
- 노컷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