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홍대입구역에 '폭발물 설치' 메모…특공대 출동해 수색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2023-12-05 09:20
- YTN
-
경북 영주 단독주택에서 불...80대 주민 숨져
오늘(5일) 새벽 1시 10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미처 대피하지 못- 2023-12-05 09:18
- YTN
-
고 임성철 소방장 안장식...보훈부, 보훈관서 조기게양
국가보훈부는 지난 1일 제주 서귀포시 감귤창고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故) 임성철 소방장의 안장식이 오늘 오후 국립제주호국원에서 거행된다고 밝혔습니다- 2023-12-05 09:13
- YTN
-
北 김정은, 어머니대회에서 "자식 많이 낳아 키우는 게 애국"...출산 강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이틀 연속 직접 연설하며 출산과 양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4일) 평양에서- 2023-12-05 09:13
- YTN
-
'韓영화 거장' 故 김수용 감독, 오늘(5일) 발인…영화계 애도 속 영면
1960년대 한국 영화를 이끈 거장 故 김수용 감독이 영면에 든다. 故 김수용 감독의 영결식이 오늘(5일) 오전 11시 30분- 2023-12-05 09:13
- YTN
-
수의사 95% "학대 의심 동물 진료한 적 있다"...신고는 6%에 그쳐
수의사 10명 중 9명이 학대 당한 것으로 의심되는 동물을 진료한 적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동물자유연대 부속 한국- 2023-12-05 09:13
- YTN
-
[뉴스라이더] '골드러시' 눈뜨면 오르는 금값...어디까지 오르나?
■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 구성 : 최혜정 작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 2023-12-05 09:07
- YTN
-
[지금이뉴스] "러시아는 준비됐다"...푸틴, 한국과 관계 회복 언급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와 한국의 협력이 양국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파트너십 궤도로 복귀할지는 한국에 달려 있- 2023-12-05 09:06
- YTN
-
신도시 교통망 신속 구축...도로 2년·철도 8.5년 단축
앞으로 정부가 신도시를 개발할 때 도로와 철도 등 광역교통시설 공급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해 입주민 불편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2023-12-05 09:05
- YTN
-
[자막뉴스] 전역 5년 뒤, 부대에서 온 황당 연락..."이게 무슨 소리?"
지난 2018년 전역한 예비역 중사 A 씨는 근무했던 부대로부터 최근 황당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과거 군 복무 시절 연차 일주- 2023-12-05 09:03
- YTN
-
대한민국은 운이 좋았다? "발전하던 중국 옆에 있었기 때문에..." [Y녹취록]
■ 진행 : 임성호 앵커, 김정진 앵커 ■ 출연 : 허준영 교수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2023-12-05 08:57
- YTN
-
'법카유용' 경기도 압색에 김영진 "사골 우려먹나? 검사 탄핵에 보복, 하나회 수법"
□ 방송일시 : 2023년 12월 05일 (화) □ 진행 : 박지훈 변호사 □ 출연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 2023-12-05 08:54
- YTN
-
후배 경찰에 "너 같은 애가 술집에서 일해야..." 1개월 정직 '마땅' 판결
후배 경찰관에서 성적 불쾌감을 주는 발언을 한 경찰관에게 내린 정직 처분은 마땅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 2023-12-05 08:51
- YTN
-
'아이 안 낳을 거면 세금 내라?' 러시아, 무자녀 세금 도입안 거론
러시아에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무자녀 세금' 도입안까지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의 4일(현지- 2023-12-05 08:50
- YTN
-
황의조 피해 여성들 조사하다가...경찰, 새로운 정황 확보
그동안 황의조 씨는 사생활 영상을 불법 촬영했다는 의혹을 두고 여성 측과 "합의가 있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황 씨 측이 당시- 2023-12-05 08:48
- YTN
